한국 고유의 주택은 초가집과 기와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양반들은 넓고 크게 지은 기와집에서 살았고 일반 백성들은 각은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기와집이건 초가집이건 모두마루가 있고, 온돌 시설이 되어 있고, 대개 남향집을 선호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겨울이 몹시 춥기 때문에 한국인의 전통적 바닥 생활습관에 적합한 온돌 시설을 갖춤으로써온돌의 열기로 추위를 막았습니다.

그래서 한국 고유의 주택건축은 아열대 지방인 대만의 건축형태외는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한번 살펴볼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또 남향집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택은 오늘날까지도 남향으로 짓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새로운 모양의 집들이 많이 나다나는데, 특히 1970 년대"새마을 운동"과 함께 생활 환경 개선 운동이 한창일 당시에 색깔있는 기와를 사용한 빨강, 파란 기와집들과 2충집이 많이 지어졌습니다.

또 실내의 시설도 좀 더 편리하게 고쳐지고 방과 방사이의 거실을 넓혀 거실 중심의 구조로 개조되었으며 화장실과 부옄도 서양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아파트나 연립 주택같은 공동 주택을 어디서든지 흔히 볼 수 있는데, 엣날과 비교해서 집의 재료나 모양이 다양해지고 시설도 편리하게 바귀었지만 온돌 시설과 남향집을 선호하는 사실만큼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한국 주택의 특색입니다.

단, 오는날 서울둥 큰 도시에서는 전둥적인 온돌을 설비의 주택을 보기 어렵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시골이나 민속촌에 직접 가서 살펴보고 비교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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